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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사 논문] 朝鮮後期 騎兵 馬上武藝의 戰術的 特性 -軍史 70호-
朝鮮後期 騎兵 馬上武藝의 戰術的 特性 -馬上鞭棍을 中心으로- 최형국 (무예24기 전수관장 / 중앙대 역사학과 박사과정 수료) -<목차>- 1. 머리말 2. 馬上鞭棍의 導入背景과 定着 3. 馬上鞭棍의 자세와 訓練方法 4. 馬上鞭棍을 통해 본 馬上武藝의 戰術的 特性 5. 맺음말 [국문초록] 이 논문은 조선후기 騎兵들이 활용한 馬上鞭棍을 통해 당시 기본적인 기병전술의 특징을 살펴보고 어떠한 이유로 마상편곤이 그 당시 전술의 핵심이 되었는지 살펴본 논문이다. 특히 단순히 문헌적인 연구 뿐만 아니라『武藝圖譜通志』에 실린 실제 기예들...
기병, 그들은 전통시대 최고의 전투부대였다.
[육군사관학교 신문]- 육사신보 :전통군사문화 탐방 - 최형국 (한국전통무예연구소 '24기' 소장) 기병, 그들은 전통시대 최고의 전투부대였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말(馬)이라는 동물을 길들이고, 전쟁에 사용하며 진화된 기병은 역사 이래로 수천 년간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고의 전투부대로 인식되었다. 비록 산업혁명과 더불어 전쟁터에서도 일종의 군사혁명이라는 것이 발생하면서 살아 숨 쉬는 말 대신 강철로 만들어진 말인 탱크와 장갑차가 전쟁터를 누비고 다니지만 그 전략의 핵심은 수천 년간 전쟁터에서 다듬어진 기병의 전...
[최형국의 신간 출판물] - 조선무사朝鮮武史
[출판] - 조선무사朝鮮武史 -조선을 지킨 무인과 무기 그리고 이름 없는 백성들의 이야기 최형국의 홈페이지:무예24기 연구소 ▲ 신간 서적 : 조선무사(朝鮮武史)-조선을 지킨 무인과 무기, 그리고 이름 없는 백성 이야기 조선무사(朝鮮武史) 죽을 힘을 다해 싸우고 아파한 것이 비단 영웅호걸들뿐일까? 총칼을 쥔 병사 한 명 한 명과 여러 가지 물자를 보급했던 이름 모를 백성의 삶과 일상이 곧 전쟁의 기반이며, 이들이 없었다면 아무리 뛰어난 장수라도 자신의 이름을 역사에 남길 수 없었을 것이다. 전쟁을 직접...
[서평] 일본의 무사도 - 칼의 환상을 조심하라.
[서평] 일본의 무사도 - 칼의 환상을 조심하라. <서평> [일본의 무사도- ] 글 : 최형국(무예24기연구소장) <일본의 무사도> 新渡戶稻造(니토베 이나조, 양경미 역| 생각의나무, 2006) 일본은 어떤 나라인가? 과연 일본 국민들은 어떤 생각 속에서 살아왔고, 살아 가는가? 일본은 왜 자위대의 힘을 키우려 하는가? 이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서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은 아마도 책읽기를 통한 이해일 것이다. 그 중에서도 일본 전통시대의 근간을 이루는 무사집단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놓은 <일본의 무사도...
[무예사] 정조의 친위군 장용영의 무예 훈련
[무예사] 정조의 친위군 장용영의 무예 훈련 ▲ 조선후기 진법인 원앙진법 장용영의 무예 훈련 장용영에 군사로 뽑힌 사람들은 오직 실력으로 그곳에서 살아남아야 했다. 이는 장용영이라는 부대가 정조의 온 정성이 담긴 부대였기에 그만큼 새 세상에 대한 의지를 장용영에 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존의 오군영 군사들이 훈련받았던 것 몇 배 이상의 혹독한 훈련이 계속되었고, 강철은 두드려 맞으면 더 강해진다는 원리처럼 장용영 군사들은 특수부대로써 그 위용을 갖춰나갔다. 장용영 군사들이 익혔던 기본 무예...
[무예사 논문] 조선시대 騎射 시험방식의 변화와 그 실제
[무예사 논문] 조선시대 騎射 시험방식의 변화와 그 실제 ▲ 조선시대 騎射 시험방식의 변화와 그 실제 최 형 국(영집궁시박물관 학예사/중앙대 역사학과 박사수료) 【목 차】 Ⅰ. 머리말 Ⅱ. 조선시대 무예시험과 騎射 Ⅲ. 무과시험에서의 騎射운용 방식 Ⅳ. 조선시대 騎射의 수련법 및 그 실제 Ⅴ. 맺음말 [Abstract] Practical operation Method of Horseback Archery in Chosun Dynasty and its actual state Choi Hyeong Guk 1) This paper searched Horseback Archery method which was executed in Chosun Dyn...
[통지] 무예24기 그림(왜검, 교전, 제독검, 본국검)
[통지] 무예24기 그림(왜검, 교전, 제독검, 본국검) ▲ [통지] "武" -무예도보통지 서문 ▲ [통지] 무예24기 그림(장창, 죽장창, 기창, 당파) ▲ [통지] 무예24기 그림(협도, 등패, 권법, 곤방) ▲ [통지] 무예24기 그림(기창, 낭선, 쌍수도, 예도) ▲ [통지] 무예24기 그림(왜검, 교전, 제독검, 본국검) ▲ [통지] 무예24기 그림(쌍검, 마상쌍검, 월도, 마상월도) ▲ [통지] 무예24기 그림(편곤, 마상편곤, 격구, 마상재) ▲ [고구려] 개마갑주병 기창 전투도 DCN 국방시민연대 전쟁사위원회 연구위원 ...
[발해사] 발해사 관련 원문
[발해사] 발해사 관련 원문 [사료를 중심으로 알아보는 발해건국에 대하여...] 『舊唐書』(『舊唐書』卷199下, 渤海靺鞨傳) [1] 渤海靺鞨大祚榮者 本高麗別種也 발해말갈의 대조영은 본래 고려별종이다. [2] 高麗旣滅 祚榮率家屬徙居營州 고려가 멸망하자 조영은 가속(가족무리)을 이끌고 영주로 옮겨와 살았다. [3] 萬歲通天年 契丹李盡忠反叛 祚榮與靺鞨乞四比羽 各領亡命 東奔保阻以自 固 만세통천 연간에 거란 이진충이 반란을 일으키자 조영은 말갈 걸사비우와 함께 각각 무리를 거느리고 동쪽으로 망명, 요해...
[원균 행장] 통제사 증좌찬성 원공 휘균 행장
[원균 행장] 통제사 증좌찬성 원공 휘균 행장 통제사 증좌찬성 원공 휘균 행장, 厚齋 김간(金榦) 撰 관련 인물사전 바로가기 이번에 원균의 행장 원본을 입수했다. 그동안 1959년에 원주원씨화수회(原州元氏花樹會)에서 발간한 『원릉군실기(原陵君實紀)』에 실린 것이 사료로 사용되어 왔는데, 1740년에 간행한 원주원씨족보인 前 경신보(庚申譜)에 실린 원본을 구한 것이다. 실기를 발행하는 과정에서 잘못 판독한 글자【붉은색으로 표시했다】들이 약간 있었으며, 끝부분에 실린 자손록은 아예 삭제를 해버렸음을 볼 ...
[환도] 현재 무예사 최형국 사용 중인 환도입니다.
무예사 최형국의 환도 제가 직접 사용하는 칼이기에 정성이 많이 담긴 칼입니다. 날카롭고, 깔끔한 검선을 만들 수 있기에 더욱 애착이 가는 환도이지요. 복원을 하더라도, 이 정도는 만들어야 박물관에 전시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상하시길... : 어피로 싸고, 검막은 쌍학무늬이며, 띠돈에는 대나무 조각을 넣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환도의 제원은 <손잡이 : 21, 날길이 : 63, 검신 폭 : 3, 곡률 : 2>입니다. 조금 안락한 느낌입니다. 그런데 가능하면 전장 길이 1미터 이상의 왜검을 반드시 함께 ...
[그림] 기병의 환도 패용 모습
기병의 환도 패용 모습 조선 후기 기록화인 안릉신영도(安陵新迎圖)의 일부분이다. 그림에서처럼 활과 화살집인 동개일습을 패용하고 거기에 환도를 손잡이가 뒤로 가게 돌려 차고 있는 모습이 조선시대 군사들의 대표적인 군장체계였다. 기병뿐만 아니라 보병 또한 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환도를 패용하였다. DCN 국방시민연대 전쟁사위원회 연구위원 최형국
[사진] 오구(烏口)
오구(烏口) 오구(烏口)는 조총에 철환을 집어넣을 때 사용했던 도구로 마치 까마귀 주둥이처럼 생겼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끝에 뾰족한 금속 부분을 통해 조총 총구로 총알을 집어넣는데 몸통의 가죽 자루에 철환을 채워 넣고 한 알씩 주둥이 쪽으로 밀어내어 사용했다. DCN 국방시민연대 전쟁사위원회 연구위원 최형국
[그림] 대사례도
대사례도 대사례도는 조선시대 임금이 성균관에 행차해 제향한 뒤 활을 쏘던 의식인 대사례의(大射禮儀)를 그림으로 기록한 자료이다. 대사례는 국왕과 신하가 활쏘기를 통해 군신간의 예와 화합을 유지하고 일체감을 토대로 대외적 국가 위기를 극복하는 의미로 행해진 행사로 조선왕조 통치질서의 근간인 오례의 중 군례에 속하는 예제였다. 군왕으로서 국가통치의 중요한 덕목인 학문적 소양을 위한 강학이나 경연과 더불어 무예적 소양을 갖추는 절차로 조선초부터 거행돼 왔다. 본 그림은 조선후기의 작품으로 당시의...
[동개] 청 동개일습 패용
[동개] 청 동개일습 패용 청나라때의 동개일습 및 환도 패용의 모습입니다. 조선의 방식과 비교해서 살펴보면 패용방식의 차이점 및 조선무기의 특징을 읽을 수 있습니다. DCN 국방시민연대 전쟁사위원회 연구위원 최형국
[조선의 칼 그림] 그림 속 무예 이야기
[조선의 칼 그림] 그림 속 무예 이야기 조선이라는 국가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왜일까요? 왕조 500년의 역사가 우리의 역사일진데, 세계적으로도 500년의 단일왕조를 지켜낸 나라는 극히 드문데 어찌하여 그렇게 멀게만 느껴질까요? 일제에 의해 만신창이가 되고, 서구 강대국에 의해 반 토막으로 들어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은 조선의 역사에 대해 무엇을 보여주고 있을까요? 이런 저런 생각들이 머릿속을 휘젓고 있는 현실입니다. 오늘은 조선의 그림 속에 나타난 칼을 보며 조선이라는 나라를 더...
음속보다 90만배 빠른 초속 30만㎞ ...
430km/h 고속헬기 X3 유로콥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