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산성 5
강화산성 4
강화산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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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문~동문 ◎ 북문~북장대 강화도성 북문에서 본 서문 및 동문 방향의 성벽. 북장대로 오르는 길이 가파르다. 성곽 외부에서 본 북문과 북산 정상(북장대) 방향의 성벽. 성곽 위에서 본 북문과 북장대 방향의 성벽 길. 군 시설물이 보인다. 북산 정상(북장대)에서 본 북문 방향의 성벽. 북산 정상에서 서남~서북부터 시계방향으로 360도 전경을 보았다(10장). 서남~서북 방향(고려...
- 강화도성은 서문에서 북문까지 잡목으로 인해 성곽 돌기가 어렵다. 예산이 부족하여 복원이 어렵다 하지 말고, 잡목 제거와 우회로 확보를 통해 열정적인 답사자 혹은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 강화산성 1(남문~남산 정상) 강화산성 2(남산 정상~서문) ▣ 서문~북문 ◎ 서문~암문 서문 북벽에서 본 서문, 남산 정상, 강화읍. 서문에서 남산 정상으로 성벽이 이어지고, 정상에서 왼쪽으로 능선을 따라 남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
강화산성 2
- 서문(첨화루)은 호랑이가 지킨다. 강화산성 1 ◎ 남산 정상~암문 강화산성의 남산 정상. 남산 정상에는 치성이 있고, 봉수대와 군포(초소)가 있었다. 후에 지휘소인 남장대가 설치되었는데, 근래 복원을 하였다가 수리를 하고 있다. 복원된 남장대 사진을 보면, 기둥이 안정감 없이 보인다. 천막으로 덮어 놓고 수리 중이었다. 경사가 심하다. 치성과 여장. 남장대와 치성에서 남문으로 이어지는 성곽과 서문(암문)으로 이어지는 성곽을 보았다. ...
강화산성 1
- 강화산성은 강화유수부성(강화읍성)이 아니라 강화도성(강도江都)이다. 강화산성 2 ◈ 강화산성 현재 우리들이 보는 강화산성의 석성은 조선 후기에 축성된 것이다. 명칭이야 어떻든 강화산성은 남한산성 및 수원 화성과 더불어 제2의 도성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강화산성이 역사적으로 부각된 시기는 고려 제23대 고종高宗(생몰연대 : 1192년-1259년, 재위기간 : 1213년-1259년)이다. 몽골의 제2차 침입에 대항하기 위해 1232년 토성으로 착공하여 마무리되기 ...
서울 양천고성지(陽川古城址)
- 양천고성지는 보루 형태의 산성이다. ◈ 양천(현) 조선시대까지 양천(현)은 지금의 서울 강서구와 양천구를 모두 관할하는 곳이었다. 현재 양천(현) 관아터 및 양천향교, 그리고 양천(현)의 진산이었던 궁산 및 궁산 정상에 축조된 둘레 약 220m의 양천고성지는 행정구역상 서울시 강서구 가양1동에 속해 있다. 궁산 남쪽 평지에 관아가 있었고, 그 북쪽 언덕에 향교가 있으며, 정상 바로 밑에 소악루가 있다. 소악루 위쪽의 능선부를 감싸 두른 성곽이 현재 '양천고성지'로 불리고 있다. 양...
오산 독산성 3
◎ 동문 외부와 내부에서 본 독산성의 동문. 내부에 보적사가 있어 '해탈의 문'이라 써 놓았다. 동문 안에 있는 보적사. 뒤에 세마대가 보인다. 보적사는 삼국시대에 독산성을 축성한 후 성내인 현재의 터에 전승을 기원하기 위해 창건된 이래 여러 차례의 전란으로 중건을 거듭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내에는 조선 제22대 정조가 용주사를 건립할 당시 재건되었던 것으로 전하던 주 건물인 약사전과 요사채 3동이 있었으나 약사전은 약사여래상을 안치하고 정면...
오산 독산성 2
- 오산 독산성의 8개 치성 중에서 왜성 구조를 가장 잘 확인할 수 있는 치성은 '남서3치'이다. ◎ 남서3치 남서3치에서 본 남서2치. 이곳에서 성 내부 및 외부를 보았다. 평탄지가 상당히 넓다. 외부에서 본 남서3치. 왜성의 구조가 뚜렷하다. 남서3치에서 남서2치와 남문을 본 성벽. ◎ 남문 남문과 집수조. 집수조는 경사가 심한 것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
오산 독산성 1
- 오산 독산성의 치성은 왜성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치성이 8개로 과도하게 많다. 이는 7년 전쟁 후 포대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된다(1595년 10월 27일 선조실록 기사, 수원 독성은 성첩城堞이 성취되었고 또 포루砲樓를 설치하였다). ◈ 독산성 현재 독산성(독성산성)은 오산시에 소속되어 있지만, 조선시대까지 수원부 관할이었다. 수원부의 읍성이 있던 자리는 현재 수원화성 내의 행궁 및 관아 자리가 아니라 융건릉이 있는 화성시 태안읍 안녕리 산 1번지에 있었다. 수원대학교 동쪽...
충주 충주산성 2
- ◎ 북문~동문 북문지에서 본 동북 성곽. 앞에 보이는 것이 '치성'이고, 치성을 돌면 동문이 나온다. 멀리 임도가 보인다. 북문지에서 동문지로 향하면서 본 북문지의 소나무. 동문지와 북문지로 향하는 성벽. 북문지와 동문지 사이에서 본 성 내부와 계명산, 그리고 충주호. 급경사임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다. 치성. 치성에서 본 제천시 방향의 충주호. 멀리 비봉산이 보인다....
충주 충주산성 1
- 충주의 충주산성은 여주의 파사산성, 단양의 온달산성과 닮아 있다. 모두 경사가 심하고 평탄지가 없으며, 우물이 부족하여 소규모 부대가 주둔할 정도로 협소하다. 밖에서 보면 성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이고 남한강 방면으로 문이 열려 있다. 이는 어느 시기, 어느 국가가 남한강 수운의 감시 역할 및 적 동태 파악을 담당하였다는 증거이지, 고려시기 대규모 민관군이 주둔하여 대몽항쟁의 기치를 올린 장소는 되지 못한다. 공통점은 경사가 심하고 평탄지가 없기 때문에 성벽이 높고, 주위의 전망이 가히 절경이...
충주 대림산성 3
- 대림산성 발굴 결과, 건물지 12개 중 10개가 능선을 따라 조성되었다. 이는 바로 이곳이 치열한 격전장이었음을 말해 준다. ◎ 동문지 내부와 외부에서 본 동문지. 무너진 채로 잡목에 방치되어 있다. 무너져 내린 동문지 성벽. 내부에서 본 동문지. 앞의 능선이 길게 뻗어 있어 '치'의 역할을 한다. 능선을 따라 성벽이 축조도어 있다. 능선 끝에서 외부와 내부에서 본 '치'. 'ㄱ'자 형태로 되어 있다. 동...
충주 대림산성 2
- 대림산성은 강과 협곡 속에 숨겨져 있다. ◎ 두 번째 건물지~북문지 하단 대림산성에는 자연적 지형을 이용한 '치'가 상당히 많다. 초축 후에 보수하면서 막 쌓은 흔적이 역력하다. 성벽 능선이 계속 이어진다. 경사가 심하다. 시간에 쫒기듯 쌓았던 것 같다. 내벽이 처음으로 보였다. 서벽 마지막 능선 오르막이다. 이 위에서 보는 전망은 압도적이다. 날이 심하게 흐려 전망이 좋지 않다. 아래의 여섯 ...
충주 대림산성 1
- 몽고 항쟁은 현재의 충주산성이 아니라 대림산성이다! ◈ 대림산성 ▣ 대림산성 전경 달천에서 본 대림산성(충주에서 문경으로 넘어가는 첫 고개에 위치한 대림산성, 왼쪽 높은 산의 정상이 대림산성의 봉수대 터) 충주 중심가 남쪽 지현동 주민센터 앞 충주천에서 본 대림산성(성곽 북쪽 능선이다) ▣ 단월에서 대림산성 노정 단월역에서 달천 상류의 초입 노정. 단월 달천에서 대림산성 사이에 위치한 삼초대에서 단월 방향의 전경(조선시대 때, 경북 문경에서 충북 충주로...
역사를 배우지 못한 왕과 관료들의 피난처! 남한산성
- 남한산성의 대대적 수축은 후금의 침입이 아니라 내부의 적으로 인해 촉발되었다! 남한산성 서벽(제1남옹성에서 남문과 수어장대를 본 전경) "새벽에 임금이 인정전에 나오니 백관들과 인마 등이 대궐 뜰을 가득 메웠다. 이날 온종일 비가 쏟아졌다. 임금과 동궁은 말을 타고, 중전 등은 덮개 있는 교자를 탔는데 홍제원에 이르러 비가 심해지자 숙의 이하는 교자를 버리고 말을 탔다. 궁인들은 모두 통곡하며 걸어서 따라갔으며 종친과 호위하는 문무관은 100명도 되지 않았다."(유성룡의 징비록, 1592년 ...
음속보다 90만배 빠른 초속 30만㎞ ...
430km/h 고속헬기 X3 유로콥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