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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Nov

2011년 아프칸 전장의 신무기가 뜬다

작성자: [레벨:30]조현상 IP ADRESS: *.149.211.28 조회 수: 11723

2011년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첨단무기의 시험장이 되고 있는 아프칸 전쟁

 

  2011년 이면 아프카니스탄의 전쟁 양상이 바꿰게 될것 같다. 그동안 반군들의 지속적인 테러와 저항으로 미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의 수 많은 병사가 희생되어 자국의 국민들로부터 거센 철군 저항을 불러왔다. 

 고심을 거듭한 미 정부와 미군 당국은 그동안 진행되어 왔던 신 무기 프로젝트를 앞 당겨 성공함으로써 병사들의 희생을 줄이는  무기와 장비를 조기에 전장에 투입 할 예정이다. 

 

  미 국방부가 최근에 공개한 장갑차(M-ATV)는 모든 지형에서 운용이 가능하고 지뢰방어장갑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리고 곧 험비를 대체해 전장에 투입할 테세다.   곧이어 동체 길이가 76m에 달하는 초대형 군사용 비행선이 2011년 실전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지난 23일 해외 언론들이 일제이 보도했다.

'LEMV' 로 불리는 이 무인 비행선에는 최첨단 레이더 장치 등이 장착되어 있어 정찰 등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인데,  6km 고도에서 약 3주일 가량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와 미 국방부의 설명이다.

  또한 2011년 아프가니스탄에 투입될 예정인 초대형 비행선은 록히드마틴의 무인 비행선 'P-791'을 기반으로 제작될 전망이라고 관계당국이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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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록히드마틴사가 비밀리에 개발하였던  수수께끼의 비행선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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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791(Super Blimp)

 

사진은 록히드마틴의 첨단 항공기 개발 부문 "스컹크웍스"가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하이브리드형 비행선인 P-791(Super Blimp).  2006년 1월 31일에 팜데일에 있는 미 공군 제42공장(Palmdale Air Force Plant 42)에서 비행 실험을 실시함으로서 기체의 존재가 알려졌다.

 

이 색다른 비행선은 미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Walrus HULA((Hybrid Ultra Large Aircraft)계획으로 개발이 진행, 최종적으로는 500~1000t의 화물(세계 최대의 수송기 An-225의 최대 탑재량은 약 300t)을 탑재해 22,000km의 거리를 비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현재의 진척 상황은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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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PA에서는"Walrus HULA"계획과는 별도로 "High Altitude Airship(HAA)"계획이라는 성층권에서 정점관측(定点觀測)정찰이 가능한 비행선(사진위)도 계획하고 있어 이 달에 프로토 타입의 연구 개발비로 4억 달러의 예산 신청이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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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잉사가 개발하고 있는 민수용 비행선 JHL-40

 

보잉사도 "Walrus HULA"와 비슷한 컨셉의 민생용 수송 비행선 "JHL-40"이라는 기체의 개발에 착수한다고 작년 7월 발표한바 있다. 비행선이라고 하면 1937년에 발생한 Hindenburg호의 폭발 사고 이래(승객 승무원 35명, 지상요원1명이 사망)급속히 약화돼 현재는 소형 비행선이 광고용등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이러한 비행선의 등장은 해빙기를 맞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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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denburg호의 폭발로 비행선의 개발은 계속 침체기를 맞았다.  

 

 

[출처] 록히드마틴사가 개발하고 있는 수수께끼의 비행선

디시엔 뉴스 조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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