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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Dec

무인기 Schiebel S-100

작성자: [레벨:30]조현상 IP ADRESS: *.149.211.42 조회 수: 14376

오스트리아의 Schiebel(쉬벨) S-100 의 국내 무인항공센터 경영권을 확보한 한국의 "쿠스코엘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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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S-100 Camcopter

 

  S-100 Camcopter은 한번 이륙에 25kg의 payload를 탑재하고 6시간을 비행하며, Datalink는 80km와 180km의 두가지 형으로 지형적 영향을 받지 않고 이착륙이 용이하다는 점 외에 헬기형의 단점을 극복하고 비교적 비행시간과 작전운용 반경이 대단히 넓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최대 임무장비 탑재 중량이 50kg, 최대 운용고도 5.4km, 최고속도 200km/h, 순항속도 100km/h 로써 사용자의 요구에 맞출 수 있는 다양한 용도의 감지기(주야간 광학 및 적외선 감지기, SAR, LIDAR,GPR 등)를 탑재하여 실시간 영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군사용과 민수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매우 우수한 미래형 다목적 무인헬기라 할 수 있다.

 

(주)무인항공센터 박장환 사장은 오스트리아 쉬벨S-100 Camcopter은 한번 이륙에 25kg의 payload를 탑재하고 6시간을 비행하며, Datalink는 80km와 180km의 두가지 형으로 지형적 영향을 받지 않고 이착륙이 용이하다는 점 외에 헬기형의 단점을 극복하고 비교적 비행시간과 작전운용 반경이 대단히 넓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최대 임무장비 탑재 중량이 50kg, 최대 운용고도 5.4km, 최고속도 200km/h, 순항속도 100km/h 로써 사용자의 요구에 맞출 수 있는 다양한 용도의 감지기(주야간 광학 및 적외선 감지기, SAR, LIDAR,GPR 등)를 탑재하여 실시간 영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군사용과 민수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매우 우수한 미래형 다목적 무인헬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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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중소기업 ("쿠스코엘비이" 대표 이헌복)이 쉬벨의 경영권을 확보해 무인항공기 시장에 진출했다.

 11월 29일 "쿠스코엘비이"는 무인항공기 분야 세계적 기술을 보유한 오스트리아 쉬벨(Schiebel)의 국내 독점 계약권을 갖고 있는 무인항공센터의 지분 40%를 인수해 최대 주주로 올라서며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쿠스코엘비이는 쉬벨 경영권 확보를 위해 24억6000만원을 투입했다. 쉬벨은 무인 헬기 제조 및 운용 시스템 분야에서 세계적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가 제작한 무인항공기 ‘CAMCOPTER S-100’은 첨단 인공 지능과 로봇 기능을 갖고 있으며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 오스트리아를 비롯해 독일·인도·파키스탄 등에서 군사 정찰용으로 사용 중이다. 중동에도 민수용으로 대량 납품돼 유정 감시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쉬벨은 지난해 한국군과 무인항공시스템 도입 계약을 맺었다.

이헌복 대표는 “무인항공 정찰기 시장이 군수용, 공공용, 민수용 분야에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시장 규모가 향후 10년간 최소 20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국내 항공기 제조 유력기업과 전략적 제휴와 협력을 통해 고기능 카메라 기술과 인공 지능, 로봇 기능 같은최첨단 기술 획득과 제조 노하우 확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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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사진보기 아래 클릭]

 

[사진1]오스트리아의 Schiebel(쉬벨) S-100 시스템

[사진2]오스트리아의 Schiebel(쉬벨) S-100 구축함 시스템

[사진3]오스트리아의 Schiebel(쉬벨) S-100 장비와 비행의 포스

 

 

디시엔 뉴스 조현상 jyoh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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