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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Nov

잠수함들의 특별형태로 설계된 각국 잠수함들

작성자: [레벨:30]조현상 IP ADRESS: *.149.211.28 조회 수: 11512

 특이한 형태로 설계된 각국의 잠수함들   

 

 

1. 러시아

  아래에  설명하고자 하는 타이푼급 잠수함과 알파급 잠수함에 대해서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어 여러분들이 오해를 가질 수가 있지만, 특이하게 설계되어 있다는 점에서 자료들을 중심으로 편집해 봅니다. 이자료는 잠수함맨의 자료를 참고 했습니다.

  

 타이푼급 잠수함

    프로젝트 941 타이푼급은 제3세대 전략탄도미사일 적재 원자력추진 잠수함으로 대형 미사일의 대량 적재 및 운용조건에 명시된 미사일 캐리어의 길이와 흘수의 제한 때문에 유별난 설계와 매우 큰 예비부력을 갖게 되었다.

 

   타이푼급 잠수함의 선도함인 드미트리 돈스코이는 1981년 12월 12일 취역하였고 1989년까지 모두 6척이 건조되어 취역하였는데 전장 175m, 전폭 23m, 수상배수량 24,500톤, 수중배수량이 48,000톤에 이르는 사상 최대급 잠수함이다. 가압수형 원자로 2기가 탑재되었고 각 원자로의 출력은 190,000㎾, 증기터빈 2대의 출력은 각각 37,000㎾에 달한다. 수중최대속력은 27노트이며 수중 400m 까지 잠항할 수 있다.

 

   타이푼급은 3개의 압력선체로 이루어져 있는데, 3번째의 압력선체는 브리지핀(세일) 바로 아래쪽에 배치되었다. 나머지 2개의 압력선체는 어뢰와 조타장치에 활용된다. 이와 같은 3중의 압력선체는 생존성을 대폭 강화시킬 수 있다. 즉, 어느 한 개의 압력선체가 깨질 경우에도 승조원들은 다른 압력선체에 의해 안전을 보장받게 된다. 또한 충분한 내부 공간은 스포츠 설비, 사우나, 수영장 및 흡연실 등을 제공함으로서 승조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직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한다. 이들을 건조하는 동안 루빈 설계국과 세브마쉬 조선소는 모듈건조방식 및 다양한 레벨의 조립 단위로 분할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했는데 이후 이러한 기술들은 조선업계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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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그림은 타이푼급 잠수함의 측면도, 평면도와 횡단면도이다. 미 해군의 SSBN은 커닝타워(conning tower / bridge fin / sail) 후방에 전략 탄도미사일 발사관을 배치하는데 비해 타이푼급은 앞쪽에 배치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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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타이푼급 SSBN의 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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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 타이푼급 잠수함은 미 해군의 오하이오급 잠수함에 비교될 수 없을 정도의 안락한 환경을 제공한다. 타이푼에는 소형 홀, 사우나, 수영장 및 모든 승조원과 추가 탑승자를 위한 개별적인 침실을 구비하고 있는데 이는 전투력과 거주환경 모두 현재의 수중 순양전함(underwater cruiser)으로서의 잠수함의 모습을 생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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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알파급 공격형 잠수함(SSN)

    러시아의 알파급 원잠의 설계는 1957년도에 착수되었는데 초기에는 1,500톤급의 3개의 격실로 이루어져 있고 40노트를 넘어서는 수중최대속력을 낼 수 있으며 광범위한 자동화로 고도로 훈련된 16명만으로 운용이 가능하도록 계획되었으나, 이후 많은 문제점이 발견되어 1963년 배수량을 800톤 증가시키고 승조원도 2배로 확대하기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현재 현역에는 시험용으로 단 한척만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군 설계자인 MG Rusanov와 VA Romin에 의해 설계된 알파급 공격원잠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아뜨미랄티 조선소와 세베로드빈스크의 세브마쉬에서 건조되었다. 알파급 잠수함은 액체금속로를 채용함으로서 즉시 최대출력까지 출력을 조절할 수 있었고 (가압경수로 잠수함은 20~30분 소요됨) 순간 최대속력은 전 호선에서 43~45노트, 연속적으로 41~42노트를 유지할 수 있었으며, 단 1분 만에 최대속력까지 가속이 가능하고 최대속력으로부터 180° 역전에는 단지 40초가 소요될 뿐이었다.

 

   알파급 잠수함의 압력선체는 딮사운드 채널 이하인 1 ㎞ 이상 잠항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나 배관계통과 기타 내부 계통들에 대한 설계가 상당히 지연되었다. 이 잠수함들 중 한척은 1,300 m 심도까지 잠항하는 시험을 수행하였으나 그러한 심도까지 잠항 후 일부 장비들의 영구변형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었다. 알파급의 공식적인 잠항심도는 760m에 이르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그러나 고속에서 발생되는 높은 소음으로 인해 다른 잠수함들과 유사한 소음 준위에 상당하는 실질적인 전술속력은 20~25노트 정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의 출현으로 인해 미 해군과 영국 해군이 마크 48 애드캡과 스피어피쉬와 같은 고속어뢰의 개발을 서두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러시아연방 해군은 옛 잠수함들에 대한 과다한 유지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현역에서 퇴역시키기로 결정했다.

 

아래 사진은 수상항해 중인 알파급 잠수함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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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급 잠수함은 티타늄 선체로 초고가의 제작비를 투입했기 때문에 러시아에서는 '황금 물고기 (Zolataya riba)'라고 불린다. 잠항심도는 1,000m에 가깝지만 여전히 원자로 소음이 높고 음탐기의 탐지 능력이 미국에 비해 떨어진다. [출처 : 김진규 대령 번역저 "공격 원자력 잠수함 샤이엔 SSN-773" 89쪽 참조]

 

 러시아 빅터-III(Victor-III)급 잠수함(SSN)

   구 소련의 빅터-III (Schuka)급 (Project 671 RTMK) 공격형 원자력추진 잠수함(SSN)의 날렵하게 생긴 모습입니다. 수상배수량 4,850톤(수중 6,300톤) 전장 107m × 전폭 10.6m  추진기관 원자력 2 VM-4 PWR; 150 MW, 터빈 2대, 22.7 MW 1축 2 spinners 750 kW, 수중최대속력 30노트(수상 10노트) 잠항심도 400m. 어뢰발사관 4문(533 mm)과 2문(650 mm). 총 무장수 2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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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급 선도함은 1978년 콤소몰스크(Komsomolsk)에서 완공되었으며 레닌그라드의 Admiralty Yard에서도 건조되었다. 1984년 말까지 매우 급하게 건조작업이 이루어졌다. 그런 다음 건조는 1991년 종료될 때까지 매년 1척꼴로 레닌그라드에서만 계속되었다. 동급 잠수함 총 26척 중 마지막 호선이 1992년 10월 해상시운전에 들어갔다. 이들 중 21척은 타입 671RTM으로 지정되었고 마지막 5척은 순항미사일 발사를 위해 개조된 점을 반영하기위해 타입 671RTMK으로 지정되었다. 이들 중 마지막 4척이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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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터-III급의 수중방사소음은 상당히 개선되어 미 해군의 로스엔젤레스(LA)급 잠수함의 상한선 레벨까지 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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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미수직타 상단의 유선형 포드(pod)의 내부에는 선배열예인소나(TAS) 윈치가 설치되어 있다. 그밖의 센서(소나)는 아쿨라급과 시에라급처럼 브릿지핀의 앞쪽과 전방 케이싱 내부에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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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인디아(India)급 잠수함(SSAG)

   구 소련의 인디아급 잠수함은 프로젝트 940 Lenok급(Salmon형)으로 2척이 건조되었다. 인디아급은 수상에서 고속을 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해저에서의 작업이 가능하도록 선체에 트랙(tracks)이 설치되었다. 아래 사진은 1985년도 촬영된 것으로 인디아급 잠수함이 2척의 DSRV를 운반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 잠수함은 또한 감압챔버(decompression chambers)와 의료설비를 갖추고 있다.

 

   주요제원으로 ? 수상배수량 3,963톤(수중 4,877?6,950톤) ? 전장 106 m x 9.7 m ? 디젤전기추진(쌍축) ? 수상최대속력 15노트 ? 수중최대속력 10노트 ? Poseidon급 DSRV 2척 운반 ? 승조원 94명 ? 어뢰발사관 4문(533 mm)  인디아급 잠수함 2척은 1990년대 모두 해체되었다. 주요 실적으로 1번함 BS-486 콤소몰레츠 우즈베키스타나 1981년 10월 S-178 승조원 구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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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그림은 구 소련의 인디아급 구조용 잠수함이  DSRV를 사고 잠수함에 보낸 개념도이다. 대상 잠수함은 구 소련의 노벰버급 잠수함으로 대륙붕에 좌초된 상태에서 DSRV의 도움을 받고 있는 장면이다. (자료 : 1987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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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에코(Echo)급 잠수함(SSAG)

    구 소련의 에코급 잠수함은 "Echo-I"(프로젝트 659와 659T )와 "Echo-II" (프로젝트 675, 675M, 675MU와 675MKV)으로 대별된다. 외형적으로는 비슷하지만 Echo-II급이 Echo-I급 보다 약 3m 더 길다. 수상배수량 에코 I 3,731톤 / 에코 II 4,450톤 (수중 에코 I 4,920톤 / 에코 II 5,760톤 ) 전장 I: 111.2 m, II: 115.4 m 전폭 I: 9.2 m, II: 9.3 m

 

   아래 사진은 에코-I 의 외부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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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에코-II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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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특히 에코-II급 잠수함은 아래와 같이 무려 5회의 사고를 당했으며 많은 승조원들이 희생되었다.

● 1970년 6월 : K-108 USS Tautog (SSN-639)와의 충돌(Kamchatka 반도) 피해 불명

● 1973년 6월 14일 : K-56 Academic Berg와의 충돌로 27명 사망

● 1976년 9월 26일 : K-47 바렌츠해에서 8번 격실 화재로 8명 사망

● 1984년 6월 18일 : K-131 8번 격실 화재로 13명 사망

● 1985년 8월 10일 : K-431) 연료 재공급 중 원자로 폭발, 10명 사망

● 1989년 6월 26일 : K-192의 원자로 사고 발생 (바렌츠해 Bear Island 해상) 피해 불명

 2. 미국 해군의 특이 잠수함

 Grayback급 순항미사일 적재 잠수함(SSG)

     미 해군 최초의 유도 미사일 잠수함으로 Regulus II 대함 미사일을 운반할 수 있는 잠수함이었다. 1958년 9월 첫번째로 잠수함으로부터 레귤러스 II 미사일을 성공적으로 발사했는데 이는 해군의 화력으로 육상 기지를 공격하는데 혁명적인 발전을 이끌게 되었다. Grayback급 잠수함은 USS Growler (SSG-577)을 포함하여 단 2척만 건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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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와 타입 : 그레이백(Grayback)급 잠수함 제원

건조 조선소 : Mare Island Naval Shipyard

착공   :  1954년 7월 1일 /  진수   :  1957년 7월 2일 /  취역   :  1958년 3월 7일 (SSG-574로서)  /  퇴역   :  1964년 5월 25일

 배수량 : 1,768톤(2,812톤)   /  전장 96.8 m x 전폭 8.3 m  /  최대속력 : 14노트   / 승조원    : 87명

 어뢰발사관 : 8문  /  Regulus 미사일 : 1기

 

   그레이백은 1986년 4월 13일 Subic Bay 근해에서 공격 목표물(무기 시험용)로서 침몰당하는 운명이 되었다. 아래 사진은 2006년 8월 촬영된 것으로 그레이백의 유일한 동형함인 USS Growler (SSG-577)가 뉴욕에서 USS Intrepid의 바로 옆에 계류되어 있다. 레귤러스 I(Regulus I) 대수상함 공격용 미사일(핵탄두 탑재)이 발사 위치로 올려져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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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S Kamehameha (SSN-642)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급 잠수함 3번함으로 하와이 왕 Kamehameha I 세의 이름을 받은 미 해군 최초이자 유일한 잠수함이었다.

건조 조선소 : Mare Island Naval Shipyard

착공   : 1963년 5월 2일 /  진수   : 1965년 1월 16일  /  취역   : 1965년 12월 10일 

배수량 : 경하 6,511턴 (만재 7,334톤)   /  전장 x 전폭  : 130m x 10m

승조원 150명 (장교 20명 포함)  

 

아래 사진은 1965년 1월 16일 USS Kamehameha (SSB(N)-642)가 Mare Island 조선소에서 진수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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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하메하는 스페인의 Rota를 기지로 하여 냉전 중 억지력의 임무를 수행했는데 탄도미사일로 적재된 무장은 포세이돈 탄도미사일(Poseidon ballistic missiles) 16기와  533mm 마크 48 중어뢰(non-ADCAP) 12기를 적재하고 있었다.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억지(抑止, deterrence)라는 용어의 설명은 다음과 같다.  이는 정치학 용어로서 자신이 힘을 행사할 수 있음을 나타내면서 적이 공격을 통해서 얻는 이익보다 보복으로 입게 되는 손해가 더 크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일정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전략. 이 전략이 성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점은, 적의 선제공격(제1격)을 받아 심한 피해를 입게 되더라도 살아 남아 적에게 치명적인 손해를 줄 수 있는 보복공격(제2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파멸의 위험을 무릅쓰고 반드시 이를 발동시킬 의지가 있음을 적이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다.

   1992년 7월 카메하메하는 Dry Deck Shelter/swimmer delivery 플랫폼으로 개조되었고 선체 식별번호는 SSN-642로 부여되었다. DDS 플랫폼으로 개조된 후 무장으로는 단지 어뢰만을 적재하게 되었고 그 이후의 임무로는 SEAL 특수전을 포함하고 있었다. 20세기를 끝내면서 카메하메하는 원래  "41 for Freedom" 잠수함들의 맨 마지막 호선이 되었고 원자력추진 잠수함들 중 거의 37년에 달하는 가장 오랫동안 취역한 잠수함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게 되었다.

   아래 사진은 USS Kamehameha (SSN-642)가 해군 SEALS 지원용 잠수함으로 개조된 후 시운전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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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델란드 해군의 특이 설계 잠수함

Dolfijn급 잠수함

    1959년 5월 20일 네덜란드에서 독자적으로 설계한 3개의 분리된 압력선체로 이루어진 Dolfijn급 잠수함 4척 중 선도함인 Dolfijn(3)이 진수되어 이듬해인 1960년 12월 16일 취역하였고, 이어 후속함 3척이 1961년부터 1966년 사이에 네덜란드해군에 모두 인도되었다. 주 선체는 삼각형 모양으로 배치된 3개의 압력선체로 이루어졌는데, 상부 실린더에는 승조원, 항해장비 및 무장을 배치하고 있으며, 하부에 있는 2개의 실린더에는 추진기관, 축전지실 및 각종 창고들이 배치되어 있다. 이들 잠수함의 압력 체는 얇은 강판이 사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잠항능력을 보였다. 이는 압력선체의 직경을 상대적으로 작게 제작함으로서 1950년대 후반 같은 종류의 강철로 건조된 비슷한 크기의 다른 잠수함들 보다 잠항심도를 최대화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형상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지중해 몰타섬에 보급품을 나르기 위한 수송 잠수함으로 고안되었는데 s-Gravenhage의 NEVESBU에서 일한 기술자 F. Gunning에 의해 최초로 설계되었다. 3번함 Potvis와 4번함 Tonijn은 원자력추진기관의 탑재를 고려하면서 지연되었으나 자금사정으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Dolfijn과 Potvis는 공식적으로 다른 급의 잠수함이다. 이들은 로테르담의 Rotterdamse Droogdok Mij과 스키담의 Wilton-Fijenoord에서 각각 건조되었다. 그러나 용접기술 및 건조용 자재 문제로 인하여 네덜란드의 잠수함들은 다시 단일 압력선체로 건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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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에 Dolfijn급은 Dolfijn(3)과 Zeehond(3), Potvis급은 Potvis와 Tonijn으로 2가지 급으로 구성되었으나 현대화 이후 거의 동일하게 되었다. 이들은 2축 5엽의 프로펠러로 기동하며 완전 잠항상태(축전지 출력만으로)에서 70시간 동안 작전 가능하였다. 잠항심도는 300m (설계심도 350m)이고 어뢰발사관은 함수와 함미에 21인치 각 4문 (총 8문)이 배치되었다. 4번함 Tonijn은 1994년 여름부터 Den Helder의 해군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으며 나머지 3척은 1997년까지 모두 해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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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g depth : 300 m  /  Calculated diving depth is 350 m  /  An accidental dive (with the Tonijn) to 400m has been reported

According to a former Cdt. of Tonijn and Zeehond (3) this is incorrect. Diving depth was 200 m and an accidental dive to 400 m is impossible

 

   디시엔 뉴스 조현상 jyohe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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