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 목 : 사적 제353호
명 칭 : 담양금성산성(潭陽金城山城)
분 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성/ 성곽
수량/면적 : 1349977㎡
지 정 일 :
소 재 지 : 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리 대성리 등
시 대 : 삼국시대
소 유 자 : 박진성외85명
관 리 자 : 담양군,순창군
금성산성 석성으로 고려초에 처음으로 축조되었다가, 임진왜란을 당한 후 1597년(선조 30)에 개축하였으며 언덕을 끼고 산성을 쌓았다고 한다. 1653년(효종 4)에 중수하였는데, 금성산성은 내성과 외성을 모두 갖추고 있었으며, 금성산성 안에는 군수청의 기능까지 가미되어 소금창고와 장독대(장꼬)를 갖추고 있어 유사시를 대비했다고 한다.
금성산성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은 해발 500미터에서 600여미터에 이르는 고지대로 산정의 분지를 30여미터 높이의 석축으로 둘러 싼 형태다. 때문에 동서남북에 설치된 4개의 성문외에는 산을 오를 수 없게 되어 있다. 규모도 상당한 편이어서 외성둘레가 6.5KM, 내성둘레가 860M에 이른다.